Lyrics
만난 순간부터 내
내 삶은 지옥이 됐어
더 이상 돈 자랑하지 마
나한테 팔 게 이제 아무것도 없어
너에겐 아무것도 좋지 않아
처음엔 그랬지만 내가 바보였지
날 쓰레기처럼 버리듯 대했고
네 손아귀 아래 있다고 믿었지
이제 다 끝났어 자기야
나 이제 완전히 다 팔렸어
이용할 거 이제 아무것도 없어
모르겠어 이제 다 팔렸어
더 이상 넌 팔아주는 건 없어
나 완전히 다 팔렸어
다 팔렸어
다 팔렸어
이제 난 이제 떠나
플러그도 뽑아버려
내 물은 이미 닳아
워 두 벌 나는 주색이야
넌 도망자처럼 살아
햇빛도 두려워하는 부랑자처럼
조심해 이제 내가 간다
이제 다 끝났어 자기야
나 이제 완전히 다 팔렸어
이용할 거 이제 아무것도 없어
모르겠어 이제 다 팔렸어
더 이상 넌 팔아주는 건 없어
나 완전히 다 팔렸어
다 팔렸어
다 팔렸어
내 지옥 같은 삶은
더 이상 살고 싶지 않아
자기야 결국엔
칼을 쥐는 건 내가 될 거야
이제 정말 다 끝났어 자기야
나 이제 완전히 다 팔렸어
이용할 거 이제 아무것도 없어
모르겠어 이제 다 팔렸어
더 이상 넌 팔아주는 건 없어
나 완전히 다 팔렸어
다 팔렸어
다 팔렸어